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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 찰리 카우프만 처럼

독특한 발상에 예측할 수 없는 플롯, 심오한 주제와 그에 뭍히지않는 감정

막 어댑테이션처럼 소설에 관한 소설을 읽는 다든지 로맨스 소설이여도 이터널 선샤인 마냥 독특한 플롯을 가지던지

근데 이런 소설이 외국에 있어도 번역이 안 돼 이럴 때면 영미권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음

아니 근데 재,기가 왜 금지야 

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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