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단편선 같은 곳에서 본 거 같은데,옛 배경이고, 맹인인 여자랑 남자랑 하루밤을 지새고남자는 하룻밤 지새기전 여자가 엄청 이뻐보였는데 하룻밤을 지나고 보니흥미를 잃는 그런 내용이였는데제목 아는사람?
김동인의 '광화사' 아니냐
김동인의 광화사
와 맞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