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으로 유명한 일본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가 지독한 자기 환멸과 근원적인 절망감 때문에 자살했을 때, 동시대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는 이를 경멸하면서 말했다. “그런 성격 결함의 절반쯤은 냉수마찰이나 기계체조로 고칠 수 있다.”
[일반] 미시마 오맞말 레전드
익명(119.66)
2020-04-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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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미시마 유키오도...
헬창 중에 자살하는 새끼 없을껄
이건 ㅇㅈ이지 우울증 걸린 사람은 운동해야됨
정작 우울증 걸리면 우울해서 운동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