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부들과 스콜라 학자들이 생각한
이 세상의 통치 원리가
영원법 -> 자연법 -> 실정법이라는 구조를 따름
영원법은 신의 이성이 보증하는 법이고
자연법은 그러한 신의 이성을 인간의 이성 차원에서 이해한 것
실정법은 자연법에 토대를 두고 구체적인 국가의 운영을 위해서 형성된 법인데
여기서 영원법을 보증해줄 신이 없다면?
실정법이고 도덕이고 아무런 의미도 없단 건데
계몽주의와 무신론에 의해서
실제로 신의 자리가 사라져버렸잖음
이반이 저러고 나서 대심문관 들고오는 건
결국 신이 없는 세계에서 도덕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요청되는 게
인공 신으로서의 국가이며 대심문관은 그러한 국가의 대변자라는 뭐 그런 거임.....
이 세상의 통치 원리가
영원법 -> 자연법 -> 실정법이라는 구조를 따름
영원법은 신의 이성이 보증하는 법이고
자연법은 그러한 신의 이성을 인간의 이성 차원에서 이해한 것
실정법은 자연법에 토대를 두고 구체적인 국가의 운영을 위해서 형성된 법인데
여기서 영원법을 보증해줄 신이 없다면?
실정법이고 도덕이고 아무런 의미도 없단 건데
계몽주의와 무신론에 의해서
실제로 신의 자리가 사라져버렸잖음
이반이 저러고 나서 대심문관 들고오는 건
결국 신이 없는 세계에서 도덕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요청되는 게
인공 신으로서의 국가이며 대심문관은 그러한 국가의 대변자라는 뭐 그런 거임.....
정작 자기는 도덕이 없는 꼴을 못받아들임ㅋㅋ - dc App
올
자연법은 이미 호페가 증명한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