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모순의 개념을 통해 자연권을 '증명했다'라고 하기에는

너무 빈약한 걸 이건


아나코 파시스트놈의 생각답게

자기 선배 파시스트들이

자유주의적 개혁을 폐제하기 위해 자유주의적 개혁의 수단을 사용한 건 쑥 까먹었나봄


좀 더 자세히 얘기하려면 소유, 필연성, 자유 개념 자체를 파고들어가야 할 거 같긴 한데

애초에 어떤 불합리도 없는 걸 불합리라고 우기는 수준이라 그런 비평이 필요할 거 같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