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작품이 겁나 유명해진건 당연히 좋겠지만

이후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괴물이 프랑켄슈타인으로 알려진 건 둘째 치고

그 괴물이 원작관 다르게 걍 무서운 괴물인 걸로만 묘사된 파생작들이 많자너

괴물을 무조건 괴물로만 보면 안 된다는 교훈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사람들은 응 괴물은 괴물이야~이 괴물로 공포물 만들거임~이러고

아니면 아래 짤처럼 우스꽝스럽게 만들거나

작가가 이런 파생작들을 보면

아 결국 이게 인간 본성이고 어떻게 할 수 없는 건가 하며 슬퍼할지도 모르겠네


참고로 아래 짤은 AVGN 프랑켄슈타인 게임 리뷰 영상의 일부를 움짤로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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