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리버테리언인 걸 감안할 필요는 있고
그래서 사회주의같은 이념 다루는 부분에선 좀 불공정하다는 인상도 받는데(예를 들어 맑스가 시장권력은 비판했으나 정치권력에 대해서는 제대로 비판하지 못했다고 평하는 부분. 맑스는 브뤼메르 18일처럼 정치권력에 대한 글도 썼음)
그걸 감안해도 여러 대학에서 교과서로 쓰는 책이니 꽤 충실한 거 같음
정치학에 대한 개론적인 수준에서의 입문이면
걍 교과서가 짱 아닐까?
그래서 사회주의같은 이념 다루는 부분에선 좀 불공정하다는 인상도 받는데(예를 들어 맑스가 시장권력은 비판했으나 정치권력에 대해서는 제대로 비판하지 못했다고 평하는 부분. 맑스는 브뤼메르 18일처럼 정치권력에 대한 글도 썼음)
그걸 감안해도 여러 대학에서 교과서로 쓰는 책이니 꽤 충실한 거 같음
정치학에 대한 개론적인 수준에서의 입문이면
걍 교과서가 짱 아닐까?
교과서는 너무 디자인이 유치해서 집어들기 싫다. 전부 신학대전 비스무리하게 통일하면 바로 살텐데 학생들의 흥미 어쩌구 하면서 븅신 그림체 만화나 처넣고 더 알아볼까요? 이딴 거 때문에 디자인 씹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