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막 겁나 아름다운 보석이 소재 아니냐
근데 표지가 저게 무슨 꼴이야
입맛 떨어져서 못보겠네
기왕 보석얘기한김에 톨킨이 아르켄스톤 보석 묘사한거나 올림
"It was a globe with a thousand facets; it shone like silver in the firelight, like water in the sun, like snow under the stars, like rain upon the Moon!"
“그것은 천 개의 면을 가진 공 같았지. 불빛을 받으면 은처럼 빛나고, 햇빛을 받으면 물처럼 빛나고, 별빛 아래서는 눈과 같고, 달빛 아래서는 비와 같았지!”
00년대 초중반 흥한 플래시 게임같네
아조씨 척추.. 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