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먹고 사는 것만 잘 보장되면 그런 세계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난 오히려 미국식 무한한 자유가 오히려 숨통 막힐 것 같음
체제가 안정적이고 국가적으로 관리해야 마음이 편안해짐
일단 뭐 크게 고민하고 자기 삶을 자기가 책임지고 이런 부담이 없을 것 같음.
아 그렇다고 해서 북한 가라 이딴 소린 하지 마라.
거긴 그냥 생지옥이고.
생계에 대한 철저한 보장만 이뤄진다면 오히려 그런 체제가 나쁘지 않다고 봄.
솔직히 먹고 사는 것만 잘 보장되면 그런 세계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난 오히려 미국식 무한한 자유가 오히려 숨통 막힐 것 같음
체제가 안정적이고 국가적으로 관리해야 마음이 편안해짐
일단 뭐 크게 고민하고 자기 삶을 자기가 책임지고 이런 부담이 없을 것 같음.
아 그렇다고 해서 북한 가라 이딴 소린 하지 마라.
거긴 그냥 생지옥이고.
생계에 대한 철저한 보장만 이뤄진다면 오히려 그런 체제가 나쁘지 않다고 봄.
읽어보면 풍요부에서 맨날 배급량 감소만 발표하고 정권 유지하려고 끊임없이 전쟁 벌이면서 물자 소모하는데 무슨...
? 거기서 일주일만 사시면 바로 미국 가고싶어서 난리 치실 듯
매번 전쟁 이야기가 나돌고, 집에서도 감시당하는데 거기서 편안함을 느낄 수가 있는가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데. 1984가 아니고 멋진 신세계 얘기를 하고팠던거 아냐 혹시? 나는 멋진 신세계는 거기서 사는애들은 그럭저럭 살만할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1984는 너무 깝깝한데
잠꼬대 했다가 딸내미한테 고발당해서 사상경찰에 잡혀가는 나라가 유토피아라닝
단순해서 좋겠다ㅋㅋㅋㅋ흔히들 말하는 돼지네.
진짜 전쟁을 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그걸로 인해서 내부를 집결시키는 게 도움이 되는 거지. 외부의 적을 만들어서 그리로 돌리는 방법은 다른 나라들도 써먹었던 거 아닌가. 그리고 난 가족조차도 해체시켜서 국가 사회로 편입시켜야 한다고 봐. 비극이면 비극이겠지만 한국이나 미국의 가족주의 이런 것보단 차라리 사상경찰에게 잡혀가는 체제가 나아 보임. 그리고 어설프게 자유 외칠 바에 개돼지로 배부르게 먹고 사는 게 훨 낫지 ㅋㅋㅋ
글이 역시 이상한데 1984는 별로 안배부른 사회여 존나 쫄쫄굶고 난방안되고 배급받아 먹는곳인데 내부결집도 존나 강압적으로 된곳이고 멋진신세계에 끌리는거 아니냐 진짜?
ㄴ ㅋㅋㄹㅇ 배부른돼지도아님 심지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