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먹고 사는 것만 잘 보장되면 그런 세계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난 오히려 미국식 무한한 자유가 오히려 숨통 막힐 것 같음


체제가 안정적이고 국가적으로 관리해야 마음이 편안해짐


일단 뭐 크게 고민하고 자기 삶을 자기가 책임지고 이런 부담이 없을 것 같음.


아 그렇다고 해서 북한 가라 이딴 소린 하지 마라.


거긴 그냥 생지옥이고.


생계에 대한 철저한 보장만 이뤄진다면 오히려 그런 체제가 나쁘지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