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보살핌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극과 극인 결과를
만들어내잖아 여기 만화보면 조커 같다 그러는데
공감이 가더라 괴물과 조커에게 미리엘의 은촛대가
있었더라면 비극이 없었을지도 모르지
이거 생각해보면서 주말에는 고아원가서 봉사라도
해볼려구해
그리고
미리엘의 은촛대는 문학계의 성물같아보임 관용과 자비의 아이콘 같기도하구
만들어내잖아 여기 만화보면 조커 같다 그러는데
공감이 가더라 괴물과 조커에게 미리엘의 은촛대가
있었더라면 비극이 없었을지도 모르지
이거 생각해보면서 주말에는 고아원가서 봉사라도
해볼려구해
그리고
미리엘의 은촛대는 문학계의 성물같아보임 관용과 자비의 아이콘 같기도하구
올
미리엘 교주님, 조시마 장로님...찬양하자!
오 그럴싸한데
미리엘 주교가 은촛대 건네주는 장면에서 사실 펑펑 울었다 ㅎㅎ 내 죄도 속죄받는 느낌의 대목이라
야 너두?
레미제라블 뮤지컬에서 제일 좋아하는 넘버가 Valjean Arrested, Valjean Forgiven 임.... 장발장 잡혀왔는데 미리엘 주교가 은촛대까지 내어주는 넘버
영화판 OST앨범에선 왜인지 The Bishop 이라는 제목으로 달려있더라
집이 아니고 도서관에서 펑펑 울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