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보살핌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극과 극인 결과를
만들어내잖아 여기 만화보면 조커 같다 그러는데
공감이 가더라 괴물과 조커에게 미리엘의 은촛대가
있었더라면 비극이 없었을지도 모르지

이거 생각해보면서 주말에는 고아원가서 봉사라도
해볼려구해

그리고
미리엘의 은촛대는 문학계의 성물같아보임 관용과 자비의 아이콘 같기도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