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fc0ca938181e095d137f277eca9ee7e90d488cede77a8593a31ad2a9c5eabb1e0fa9062145756da2642b30bed17b55371e97815e77d290166850f9fc7931a8d2e250a4a03


저자 유발 하라리가

"자연스럽다/부자연스럽다"라는 것은
자연(nature)에 내재된 개념이 아닌
상상의 관념이자 질서라고 말하는데,

이에 예를 드는 부분이 동성애입니다.

애초에 자연은 이성애를 통한 번식을 자연스럽다라고
상정하지 않았고 아무런 관여도 하지 않는다고 돼있고,

고대 그리스에선 오히려 동성애가 (인위적 개념의) 자연스러웠던 질서였음을 말하는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생물학적으로 종의 제1의 목표는 번식이고

동성애는 이에 반하는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하라리가 맞는 말인건가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