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치정은 거든다고 느꼈는데
개츠비 죽을 때부터 재밋음
난 초반부 묘사가 좋더라 그리고 후반부는 개츠비 특유의.....나른하면서도 숨막히는 표현도 맘에 들고
ㅇㅇ 나도. 톰 뷰캐넌 집 묘사할 때는 읽는 게 아니라 느껴지는 듯한 착각도 들 정도였다.
난 오히려 치정은 거든다고 느꼈는데
개츠비 죽을 때부터 재밋음
난 초반부 묘사가 좋더라 그리고 후반부는 개츠비 특유의.....나른하면서도 숨막히는 표현도 맘에 들고
ㅇㅇ 나도. 톰 뷰캐넌 집 묘사할 때는 읽는 게 아니라 느껴지는 듯한 착각도 들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