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볼 땐 완전 지린다~~ 하다가 중간부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다가 펄소리 많이 하다가 마지막에 그래서 내가 말하는건 이거야~ 하고 끝남.
지금까지 자계서 읽으면서 안그런 책 한권을 못봄.
근데 흑우처럼 또 광고에 낚여서 삼..ㅠㅠ
사서 읽어보면 저번에 읽었던 내용임. 심지어 예시도 똑같음.
진정 좋은 자계서란 없는 건가요. 센세....
지금까지 자계서 읽으면서 안그런 책 한권을 못봄.
근데 흑우처럼 또 광고에 낚여서 삼..ㅠㅠ
사서 읽어보면 저번에 읽었던 내용임. 심지어 예시도 똑같음.
진정 좋은 자계서란 없는 건가요. 센세....
자계서가 다 거기서 거기란 말은 어찌보면 인생 잘 사는 법이 거기서 거긴데 실천을 안 한다는 말 아니냐
이거 마따 - dc App
이제 너무 많이 나와서 소재고갈된듯? - dc App
다들 아는데 하기는 어려운걸 알려주는건데 결국 마지막으로 가면 노오력과 의지의 승부라서 그런것 같음. 아니면 나는 해보니까 되던데?? 정도...
그냥 자계서 고전인 카네기나 읽자. 인물 얘기 많이 나와서 재밌음
자신에게 자극이 되면 좋지. 읽고 안하니 문제지 - dc App
어쩌면 표현을 못하는 걸수도 있음. 삶의 정수는 못알려준다아 이그야
애초에 글쓴이 취향이 그런 책에 끌리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