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늦게 물어서 미안
일단 19세기 독일 시인이자 교육자인 구스타프 슈바브가 쓴거라고 함
천병희 교수도 부담없이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심
갤에서도 입문으로 많이 추천하더라
일단 표지가 이쁨 양장이 아니지만 겉표지가 있어
1권은 트로이 전쟁 전까지 다루고 2권이 트로이, 3권은 오뒷세우스, 아이네아스,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로 구성되있음
목차는 이런식
본문은 ~했다로만 끝나지 않고 대화가 꽤 있어서 더 재밌어
도중에 이런 좋은 그림도 챕터당 한 두개씩 들어가있음
책 끝에는 지도랑 계보도도 자세히 나와있음
내가 다른 그로신 책들은 만화빼고 못읽어봤지만 그리스 신화에 흥미붙이기도 좋고 지루하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함
난 이거 끝나면 일리아스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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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퀄리티 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