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공: 컴퓨터과학)




철학: 2000년 격차가 나는 고전에 주석, 해설을 달고 수십년동안 재탕해도 현역.


공학(특히 컴퓨터): 신기술(예: 스마트폰) 나오면 교수님들도 거의 제로부터 다시 배워야 함. 그나마 인간적 스케일(?)로는 기술의 개정(예: 안드로이드 버전 업)이 있지만 5년 전에 통하던 해결법이 지금은 막히는 경우가 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