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나 고전 희랍 철학 등으로 설명 시도하면, 동양vs서양을 떠나서 동구vs서구도 설명하기 힘듬.


동로마 제국 살아있던 시절에도 동로마 사람들이 서유럽 스콜라식 삼단 논법에 거부감 가졌던거 생각하면 진짜 설명하기 복잡함. 동로마의 희랍인들도 당연히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알았으니까.


책 추천: 최초의 스콜라 학자인 보에티우스의 "철학의 위안"을 읽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