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 빈곤층을 위한 기초생활수급 지원제도가 있는것처럼
커뮤니케이션 빈곤층을 위한 담당친구 제도가 필요합니다.
공자왈
앎만으로는 좋아하는 자를,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넘어설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알기만 하는 아싸는 즐기는 인싸를 따라잡을 수 없읍니다.
커뮤니케이션 빈곤층을 위한 담당친구 제도가 필요합니다.
공자왈
앎만으로는 좋아하는 자를,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넘어설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알기만 하는 아싸는 즐기는 인싸를 따라잡을 수 없읍니다.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