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를 둔 어린 주인공(=작가)의 시선으로


독재 치하의 리비아, 시리아와 그 삶 속 사람들을 묘사함


정치비판의 의도를 띈 점잖은 페르세폴리스보다 


그냥 막장의 나라를 날것으로 그려내는 느낌임


재미도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