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책소개:
교회의 목사이기도 한 작가는 '<해리 포터>가 담고 있는 어두운 영향력에 대한 대안으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LA 타임즈」)'고 알려져 있다.
기독교 선악관이 얄팍하게 반영되어 있는 소설인데 (천사 악마 등)
문제는 그게 양판소급으로 유치함
결과적으로 양판소에 있는 재미도 없고
종교서적에 있는 의미도 없음
이중으로 후짐
(문체도 후짐)
문제는 이게 알라딘 평가는 꽤 좋단말임
세상사 모를 노릇이야
알라딘 책소개:
교회의 목사이기도 한 작가는 '<해리 포터>가 담고 있는 어두운 영향력에 대한 대안으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LA 타임즈」)'고 알려져 있다.
기독교 선악관이 얄팍하게 반영되어 있는 소설인데 (천사 악마 등)
문제는 그게 양판소급으로 유치함
결과적으로 양판소에 있는 재미도 없고
종교서적에 있는 의미도 없음
이중으로 후짐
(문체도 후짐)
문제는 이게 알라딘 평가는 꽤 좋단말임
세상사 모를 노릇이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