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ultra white teeth를 눈으로 봐야 번역자의 힘을 알 수 있다
[일반] 번역자 캐리 소설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
2020-04-14 15:01
추천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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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귀여니...
진짜 원문 보고 이게 뭔가 했음
놀랍게도 스테파니 메이어는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세상에...
번역자 하드캐리한 거 볼 때마다 번역자가 무슨 생각과 애정을 가져야만 가능한 걸까 싶은
나는 사람들이 뭐 저리 욕할 것까지 있나 했는데. 저 유명한 슈퍼짱짱한 하얀 이빨 이라는 문구 보고 납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