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가족 끼리도 안맞는 경우가 허다한데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란 타인은 오죽할까 싶음.
취향이 맞더라도 성향이 다를 수 있고
성향이 맞더라도 취향이 다를 수 있고
둘 다 맞는 경우는 정말이지 로또 당첨보다도 귀중한 경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치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그렇다면 결국 서로 다름의 차이를 포용하는 것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싶음.
책 이야기
결국 답은 조르바인가..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란 타인은 오죽할까 싶음.
취향이 맞더라도 성향이 다를 수 있고
성향이 맞더라도 취향이 다를 수 있고
둘 다 맞는 경우는 정말이지 로또 당첨보다도 귀중한 경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치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그렇다면 결국 서로 다름의 차이를 포용하는 것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싶음.
책 이야기
결국 답은 조르바인가..
ㄹㅇ ㅋㅋ; 남이랑 나를 동일시하면 안됨 - dc App
글케 말하니까 밑글에서 잘못얘기하긴 했다 취향공유가 아니라 관심분야 공유라고 해야 할듯 오히려 취향은 아예 같으면 안될듯 ㅇㅇ
사루만의 여러 색깔에 현혹돼서 그만
상당히 유사한 사람은 분명히 있고 상대를 좋아하면 서로에게 맞춰주기 마련이라 문제가 안됨
그 좋아함과 맞춰줌이 말처럼 쉽지가 않기에 문제가 생김. 인간관계가 그리 호락하지가 않기에 삶이 부조리임. 상당히 유사한 사람은 본문과 같이 하늘이 내려준 천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