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가족 끼리도 안맞는 경우가 허다한데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란 타인은 오죽할까 싶음.

취향이 맞더라도 성향이 다를 수 있고

성향이 맞더라도 취향이 다를 수 있고

둘 다 맞는 경우는 정말이지 로또 당첨보다도 귀중한 경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치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그렇다면 결국 서로 다름의 차이를 포용하는 것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싶음.




책 이야기

결국 답은 조르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