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책을 시켰는데 상자 뜯고 보니깐 완충재도 없이 와서 느낌이 싸했는데
책도 원래 비닐커버로 포장되서 오지않나? 그런것도 없고 책 표지는 거의 깨끗한 중고 수준으로 왔는데 이거 정상임?
안의 내용은 깨끗해서 보는데는 상관없는데 표지가 오래된 책들처럼 기스 자잘하게 난 상태에 잉크 같은것도 좀 묻어있다
적은 돈도 아니고 10만원 어치 샀는데..
엄청 오랜만에 책을 시켰는데 상자 뜯고 보니깐 완충재도 없이 와서 느낌이 싸했는데
책도 원래 비닐커버로 포장되서 오지않나? 그런것도 없고 책 표지는 거의 깨끗한 중고 수준으로 왔는데 이거 정상임?
안의 내용은 깨끗해서 보는데는 상관없는데 표지가 오래된 책들처럼 기스 자잘하게 난 상태에 잉크 같은것도 좀 묻어있다
적은 돈도 아니고 10만원 어치 샀는데..
알라딘이든 예스든 다른 온라인 매장에서 책에 비닐커버 된 거 한번도 못봤는데
며칠 전에 책 5권 샀을때는 전부 비닐 커버가 되있더라고..
뭐야 나도 한 번 사면 10만원 까진 아니더라도 5~6만원은 쓰는데 한 번도 포장 못받아봄ㅜ
걍 케바케인가 보네.. 근데 저 책 중 하나는 진심 표지만 보면 중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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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13만원 어치 사니깐 완충제랑 비닐 커버가 다 되있었는데 이번에 시키니깐 이렇게 왔네
수축필름 써서 포장하는 거 단가 때문에 이제 교보 빼곤 안 씀. 완충재는 보통 박스에 책 한 권 들어갈 정도의 빈 공간 있으면 빵빵하게 생긴 포장재 넣어주긴 하는데 응24는 이것도 잘 안 넣어준다더라.
며칠 전에 시킨게 정성들여서 해준거였구나.. 다른건 몰라도 표지만 깨끗했으면 신경을 안쓸텐데
원래 yes24가 포장 좃같이하는건 있음 대충대충
경험상 교보가 젤 좋고 예스가 젤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