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대를 웃으며 산다면 희극이겠지만 잔인한 시대를 웃으며 살아야하니 그 시대는 영락없는 비극이었다.
Wing(yustar05)2020-04-14 23:17
국경의 긴 터널을 넘어서자 그곳은 설국이었다도 뒤진다
익명(175.212)2020-04-14 23:18
답글
왜자꾸 뒤진대ㅡㅡ - dc App
익명(221.163)2020-04-14 23:19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르바초프(liveoflife)2020-04-14 23:45
Yes.
314(joohong2018)2020-04-14 23:20
'내 문장'을 쓰기보다는 될 수만 있으면 '그 작품의 문장'을 써보고 싶다. 우선은 '그 장면의 문장'부터 써 보려 한다.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20-04-14 23:21
이런저런 걸 고려해보면, 좋은 세상이다.
여라가지면에서 예전보다 훨씬 낫다. 사람들은 더는 옛날에 흔했던 병으로 세상을 죽지않는다.사람들은 새로운 병으로 죽지만, 그게 진보다.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4-14 23:22
인생을 바꿔보자, 나의 카르멘. 우리가 영영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가자. 오하이오? 아니면 메사추세츠의 황무지? 어디든 상관없다. (...) 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창백하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기만 하면, 나는 미칠듯이 샘솟는 애정을 가누지 못할 것이다, 나의 롤리타.
구천이(khb137)2020-04-14 23:29
죽은 자들 가운데, 죽어 감이 금지되었다는 웅성거림이 소름끼치게 퍼졌다
익명(211.110)2020-04-14 23:30
나는 개짖는 소리가 싫어
조르바초프(liveoflife)2020-04-14 23:45
나는 영원히 여분의 존재였다 - dc App
글쓰는공대생(skfktoa)2020-04-15 00:44
대저 천하의 대세란 오랫동안 나뉘면 반드시 합하게 되고, 오랫동안 합쳐져 있다면 반드시 나뉘게 된다.
오늘 엄마가 쥭었다 어쩌면 어제 나오면 듀ㅣ진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시대를 웃으며 산다면 희극이겠지만 잔인한 시대를 웃으며 살아야하니 그 시대는 영락없는 비극이었다.
국경의 긴 터널을 넘어서자 그곳은 설국이었다도 뒤진다
왜자꾸 뒤진대ㅡㅡ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es.
'내 문장'을 쓰기보다는 될 수만 있으면 '그 작품의 문장'을 써보고 싶다. 우선은 '그 장면의 문장'부터 써 보려 한다.
이런저런 걸 고려해보면, 좋은 세상이다. 여라가지면에서 예전보다 훨씬 낫다. 사람들은 더는 옛날에 흔했던 병으로 세상을 죽지않는다.사람들은 새로운 병으로 죽지만, 그게 진보다.
인생을 바꿔보자, 나의 카르멘. 우리가 영영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가자. 오하이오? 아니면 메사추세츠의 황무지? 어디든 상관없다. (...) 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창백하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기만 하면, 나는 미칠듯이 샘솟는 애정을 가누지 못할 것이다, 나의 롤리타.
죽은 자들 가운데, 죽어 감이 금지되었다는 웅성거림이 소름끼치게 퍼졌다
나는 개짖는 소리가 싫어
나는 영원히 여분의 존재였다 - dc App
대저 천하의 대세란 오랫동안 나뉘면 반드시 합하게 되고, 오랫동안 합쳐져 있다면 반드시 나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