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그런지 조금 지루하기도 했는데그 아이가 몇시간동안 고통받다 죽어가는 묘사는 소름끼치더라그리고 그 신부였나가 뭔가 깨닫는 파트도 그렇고...그 부분은 ㄹㅇ 재밌게 읽음 클라이막스라고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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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라는 말버릇은 왠지 오타쿠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