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철학이랑 문학평론가랍시고
라디오 틀면 줜나게 이곳저곳 나오면서
교수랍시고 잘난척하는데
들으면 내 귀가 썩는 ㄹㅇ 느낌임
말하는 스타일이 아무런 근거없이 뇌피셜로 다 가져다 붙이고
또 뭔 사실하나를 말해도 맞는게 없고
교수란 양반이 말한마디를 해도 인용과 출처가 명확해야지
전문가 타이틀 교묘하게 이용해 지 전공분야 아닌데서도 전문가인척
걍 이새낀 럭키 황교익 급임 ㅇㅇ
예를들어 저번에 열린토론 나와서
킹덤 드라마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근대 이전엔 규격화된 군복이란게 전세계에 조선밖에 없었다는둥
걍 한마디를 해도 ㅆㅂ 노팩트체크 헛소리 해대고
뭔 사회현상 말할때도 디비피아 한번 검색이라도 할것이지
오히려 나보다도 공부 안하고 쳐와서 개소리만 쳐싸는게
뭔놈의 문화평론가라고 ㅆㅂ
이런 나부랭이가 석학이랍시고 설치는 대한민국이 말세다
딱히 석학 대접 안 받을 걸 ㅋㅋㅋ 십년 전에도 저양반 또 헛소리하네 소리 듣던 분인덕
근데 방송에서 지나치게 많이 나와 ㅅㅂ 틀면 다 나옴
운동권 인맥 워낙 탄탄하신 분이라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문화비평가 직함달고 온갖 방송 지면 활개치고 다닐껄. 걍 거르는게 답
운동권 출신이고 문학에 대한 전문성은 매우 떨어짐. 칼럼 쓰는 거 보니까 모든 문학 텍스트를 공산주의랑 페미니즘에 연결시켜
ㅇㅇ 딱 그 느낌이다. 전혀 뜬금없이 맥락 못잡고 지 맨날 말하는 레파토리로 연결시킴. 이새끼때매 열린토론 들을때마다 노이로제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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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광이에 비해선 양반이지 철희는 보좌관 출신이라 최소한 입법조사처 보고서는 읽고오는데 택광이 이새낀 네이버 댓글보고 와서 방송 날먹쳐함
누군진 모르겠지만 마르크스도 자세히 모를 것 같은 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