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미인상의 사람과, 그렇지는 않아도 매력이 있는 사람 같음. 똘이 소설은 모난 데가 없이 깔끔해서 누가 봐도 훌륭한 소설로 인정할 만한데, 다만 누군가에게는 향기 없는 꽃으로 보일 수도 있겠고, 도끼 소설은 흠이 많아도 독자를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어서 취향만 맞는다면 그 속으로 한없이 빨려 들어가지만, 그게 누군가에게는 도리어 부담이 되기도 하겠지...
씹덕 같지 않은뎅 - dc App
ㄱㅅ
오 좋은 비유다 향기 없는 꽃..
이 말을 어디서 처음 들었더라
아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 안 나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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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물론 둘 다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