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루리가 루시 루리의 삶의 태도를 '속죄'라는 기독교적인 문제로 받아들이는 반면

루시 루리는 그게 속죄의 문제도 역사의 문제도 아니라고 보는데



참 매력적이야 이런 대립 하나하나가


빌어먹을 니체 빠순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