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쪽 있는 곳임
점심시간마다 우면동 주택촌을 산책하다보면
되게 멋지게 지어진 저택들이 많음
근데 그 중 되게 과감한 인테리어를 가진 2층 짜리 저택이 있음
벽 한면이 전부 유리창인데
그 유리창 너머로 책이 빼곡히 꽂혀 있음 그것도 2층 높이로
거긴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 사는 곳일까. 은퇴 교수? 부자 독붕이?
관음사 쪽 있는 곳임
점심시간마다 우면동 주택촌을 산책하다보면
되게 멋지게 지어진 저택들이 많음
근데 그 중 되게 과감한 인테리어를 가진 2층 짜리 저택이 있음
벽 한면이 전부 유리창인데
그 유리창 너머로 책이 빼곡히 꽂혀 있음 그것도 2층 높이로
거긴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 사는 곳일까. 은퇴 교수? 부자 독붕이?
그런 집 있으면 진짜 좋겠다 내 개인 서재도 있고..
직장 좋은데 다니네 감사해라
안 좋은 곳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