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기도 하고 무겁지도 않으면서
개인적으로 사랑인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를 진짜 잘 내려준다고 생각하면서
역시 고전은 고전이란 생각에 감탄하고 읽었었는데
다 읽고나서 작가 약력 보다보니깐
젊은 아내랑 이혼하고 10살연상 유부녀랑 재혼했더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을 찾는 여행의 끝이 10살연상 유부년가?
인간이란 다 미숙한데
자신의 기대치만큼 상대방의 사랑이 못미치더라도 걍 참고 좀 살지
이혼까지하냐 ㅋㅋ
유명하기도 하고 무겁지도 않으면서
개인적으로 사랑인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를 진짜 잘 내려준다고 생각하면서
역시 고전은 고전이란 생각에 감탄하고 읽었었는데
다 읽고나서 작가 약력 보다보니깐
젊은 아내랑 이혼하고 10살연상 유부녀랑 재혼했더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을 찾는 여행의 끝이 10살연상 유부년가?
인간이란 다 미숙한데
자신의 기대치만큼 상대방의 사랑이 못미치더라도 걍 참고 좀 살지
이혼까지하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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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자인데 에리히는 후자에 가까울듯
불륜도 아니고 지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뭐가 그리 불만이냐 별 좆도 아닌 거에 신경 쓰네
불만은 아닌데, 너무 뭔가 상호 감정이란것에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이면 안되겠다란 느낌?
zzz
그럼 하이데거 아렌트는 어떠냐 ㅎㅎ 난 무기력에 관한 프롬 책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