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거운 편이었던 찬호께이 13 67도 

번역 잘 해놓으셔갖고 페이지 술술 넘어갔었고

일본 소설도 대체적으로 다 그렇더라


근데 서양권 소설은 읽다가 뭔 말인지 모르겠는거도 있고 

페이지도 느리게 넘어가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 베르베르소설...ㅋㅋ

번역가가 잘 해놓으신 감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