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인류는 사랑하기 쉬워도 싫은 이웃 사람과 한 공간에 있는 것은 못 견뎌한다는 말.
롤 랭겜하다 못 웃어넘기고 말싸움했는데 도끼선생의 통찰력에 다시 감탄하고 반성했다
난 이웃사랑도 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