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이 존나 삼천포로 빠짐
진짜 삼천포 끝판왕급임. 집중 존나안됨.
그런 곁가지, 학자들 사건 빼고
과학적 사실만 딱 내면 고등 공통과학 수준으로 쉬운데 이상한 지질학자 과학자 천문학자 썰 존나 듣다보면 개빡침..
그래도 빌브라이슨이 글은 맛나게 쓰는거같음
이런 곁가지 없애고 분량 줄여서 과학 교양서 썼으면 더 나았을거 같음.
이번에 출간한 빌브라이슨 바디 : 우리 몸 이야기 이거는 괜찮더라 거의 모든 것의 역사처럼 이상한 얘기 안나오고 본론만 쭉 이야기해서 좋음. 책 깊이도 존나 넓은편 (교양으로 알기엔 깊은 수준의 생물학, 의학지식)
진짜 삼천포 끝판왕급임. 집중 존나안됨.
그런 곁가지, 학자들 사건 빼고
과학적 사실만 딱 내면 고등 공통과학 수준으로 쉬운데 이상한 지질학자 과학자 천문학자 썰 존나 듣다보면 개빡침..
그래도 빌브라이슨이 글은 맛나게 쓰는거같음
이런 곁가지 없애고 분량 줄여서 과학 교양서 썼으면 더 나았을거 같음.
이번에 출간한 빌브라이슨 바디 : 우리 몸 이야기 이거는 괜찮더라 거의 모든 것의 역사처럼 이상한 얘기 안나오고 본론만 쭉 이야기해서 좋음. 책 깊이도 존나 넓은편 (교양으로 알기엔 깊은 수준의 생물학, 의학지식)
ㄹㅇ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17324
솔직히 과학얘기보다는 그 곁가지에 맛들려서 계속읽게됨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