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KW63wVT0xM




줄거리만 보면 사람을 흥분시킨단 말이다.


하지만 낚이지 마라.


내가 만티사의 자극적인 문구에 낚였던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벌레잡이식물과 같다. 


독붕이들을 함정에 빠뜨려 녹여 먹는 잔인한 벌레잡이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