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책읽는 사람들한테 내 취향 말해주고 추천받았는데 영 신통치 않아서ㅋㅋ
나는 데미안, 이방인, 호밀밭의 파수꾼, 아큐정전 처럼 뒤틀린 인물의 인생, 짧으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책을 좋아하고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책을 읽어보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아무리 읽으려 노력해봐도 헤밍웨이의 매력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더라ㅋㅋ
재밌게 읽은 책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더글라스 아담스 좋아해)
그리고 위에 언급된 책들.
도갤럼들의 추천이 필요해ㅋㅋ 민음사 전집에 있을법한 책이면 더 좋고!!
죄와벌
파리대왕. 근데 민음사걸로는 사지말고
헤세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서머짓 몸의 달과 6펜스, 오웰 1984, 커트 보네것 제5도살장
너무 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 dc App
<적과 흑> - 스탕달 딱 맞겠네. 야망과 인생을 다룬 작품임. 추천한 작품이랑 궤를 같이함. 게다가 18세기 프랑스의 풍취까지 느낄 수 있음.
적과흑, 개츠비
글쓴이 나뮈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