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카와, 다자이, 미시마, 야스나리...


일본 교과서에 버젓이 실릴 작가들이 무슨 참피도 아니고 픽픽 죽냐


어지간한 문화권에서도 드물 현상이다 참.


박경리가 그리 비판한 가냘픈 센티멘탈리즘의 전형성을 보여준다고 해야 하나.


이에 비해 오에는 자살기도까지 가더라도 잘만 살아남았네.


그래가지고 여기서 찬양 받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