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다 찝찝해...
뭔가 우중충하고 염세적인 성향이 강한듯
죽빵때리고 때려치는 도련님 보실
그 특유의 감성이 좋더라
난 버블 겪으면서 향유했던 어마어마한 사치의 흔적이 여전히 느껴지는 묘사가 가끔 맘에 듦. 정말 우리로서는 흉내도 못낼 시절을 거쳐 왔구나, 그러니 당근 우리로서는 절대로 이해못할 감수성이구나, 흥미로움. 심지어 요즘 일드에서도 여전히 느껴짐
얘넨 드라마에서 재벌 묘사할 때 협찬도 파텍 필립이나 프랭크 뮬러 같은 게 예사로 등장함. 대충 카르티에 같은 걸로 퉁치는 게 없음. 대단쓰. 사람들이 재벌하면 연상하는 이미지 자체가 우리나라랑 다른듯
죽빵때리고 때려치는 도련님 보실
그 특유의 감성이 좋더라
난 버블 겪으면서 향유했던 어마어마한 사치의 흔적이 여전히 느껴지는 묘사가 가끔 맘에 듦. 정말 우리로서는 흉내도 못낼 시절을 거쳐 왔구나, 그러니 당근 우리로서는 절대로 이해못할 감수성이구나, 흥미로움. 심지어 요즘 일드에서도 여전히 느껴짐
얘넨 드라마에서 재벌 묘사할 때 협찬도 파텍 필립이나 프랭크 뮬러 같은 게 예사로 등장함. 대충 카르티에 같은 걸로 퉁치는 게 없음. 대단쓰. 사람들이 재벌하면 연상하는 이미지 자체가 우리나라랑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