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그렇지만 항상 전작보다는 나은 작품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사람 잡음. 그런데 불행하게도 작가로서 정점은 4,50대고 그 이후로는 점점 내리막이라 대부분 마지막 작품이 최고작이 되지는 못한다는 사실. 작가들이 말년에 말도 안 되는 태작을 내는 게 그래서지
익명(119.207)2020-04-16 07:28
조울증의 조증은 마냥 기분 좋아지는 것보단 흥분해서 뭐든 과하게 반응하는 거에 가까움. 사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부터가 그런 널뛰기하듯 불안정한 정서를 포함하기도 하고, 작가나 프리랜서처럼 일정한 수익이나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은 잘 알려져있음. http://scienceon.hani.co.kr/519009
독서 글 ㅇㄷ?
그것도 그렇지만 항상 전작보다는 나은 작품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사람 잡음. 그런데 불행하게도 작가로서 정점은 4,50대고 그 이후로는 점점 내리막이라 대부분 마지막 작품이 최고작이 되지는 못한다는 사실. 작가들이 말년에 말도 안 되는 태작을 내는 게 그래서지
조울증의 조증은 마냥 기분 좋아지는 것보단 흥분해서 뭐든 과하게 반응하는 거에 가까움. 사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부터가 그런 널뛰기하듯 불안정한 정서를 포함하기도 하고, 작가나 프리랜서처럼 일정한 수익이나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은 잘 알려져있음.
http://scienceon.hani.co.kr/519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