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과가 그려져 있는 표지로 샀는뎅!
양장본은 양장본인데 묶은 부분이 쫙 펴기 힘든 구조라 ㅎr...
메모하면서 읽는 걸 좋아하는데 힘드네용ㅠㅠㅠㅠ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나 스파이는 문학동네걸로 읽었었는데 이건 펴기가 편해서 좋았는데... 번역이나 가독성을 떠나서 펴기가 힘들어요
양장본은 양장본인데 묶은 부분이 쫙 펴기 힘든 구조라 ㅎr...
메모하면서 읽는 걸 좋아하는데 힘드네용ㅠㅠㅠㅠ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나 스파이는 문학동네걸로 읽었었는데 이건 펴기가 편해서 좋았는데... 번역이나 가독성을 떠나서 펴기가 힘들어요
- dc official App
쿤데라 이북은 왜 안나오지
개정판으로 사셨군요 저도 사놓기는 개정판으로 사두는데 읽기에는 예전 것이 더 가볍고 편했습니다. 중고로 사면 가격이 괜찮으니 알아보셔요 돈 아깝기는 하겠지만ㅋㅋ - dc App
혹시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읽어보셨나요? 그 소설과 비교하면 더 어려운편이에요? 참존가 좋게 읽고 농담 살까말까 고민중이라..
아녀 그건 아직 안 읽어봤어용ㅠㅠ - dc App
글의 의도가 뭔지.. 작가가 다 다른 책 비교하시니 감을 못 잡겠네
농담이야 500쪽이 넘고, 나머지 거론하신 책들은 200쪽 내외인데, 두꺼운 책이 핸들링 힘든 거야 당연
물론 요즘 책들이 쪽수 늘리려고 행간 의도적으로 많이 넓히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물성 안 좋은 민음사 책 중에, 쿤데라 전집은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 농담 세계문학전집 판도 머 그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