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칸에 앉아 책읽다보면 한 두명 있으면 많을 정도로
책보는 사람이 드문거 같음.
그래 마이너한 취민가? 하고 지나가더라도
주변에서는 2020년에 종이책 읽고 있으면
되게 신기하게 보는 거 같음.
와..그럼 넌 집에서 아는형님도 하이바이마마도 이태원클라쓰도 안 보고
책만 보는거야?
응.
세상에..
이런 반응이 대부분.
책보는 사람이 드문거 같음.
그래 마이너한 취민가? 하고 지나가더라도
주변에서는 2020년에 종이책 읽고 있으면
되게 신기하게 보는 거 같음.
와..그럼 넌 집에서 아는형님도 하이바이마마도 이태원클라쓰도 안 보고
책만 보는거야?
응.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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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책읽기 힘들던데
양장 벽돌이면 힘들지도.. 나는 반양장을 손에 들고 읽는거 선호해서 지하철이랑 버스가 내 최적의 독서장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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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구나. 나는 미드 한번 빠지면 책 볼 생각을 못해서 그냥 안봄
나도 하이바이 마마 안보는데 ㅋㄷㅋㄷ
마이너한게 고상한거임?
하이바이마마는 이름도 처음들어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