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에 대한 나의 태도를 느낄때임

혼자있을땐 E북도 자주 보는데

오히려 공공장소나 공강시간 휴게실 이런데선 절대 E북 안보고 무적권 책으로 펴읽음

갓직히 폰으로 뭐 읽고있는거 보면 웹소설이나 라이트노벨이나 웹툰보는 느낌나서 나의 허영이 허용치 않잖어..

'내가 읽고있는게 이거야..' 라는 티를 내야 직성이 풀림

하지만 동시에 SNS에 책 표지 티내면서 올리는건 역겨워하는 이중성

이런 나, 비정상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