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나 헬스나 그 밖의 다양한 활동들처럼

자기수양의 기능을 하는 건 확실히 맞음



독서를 무슨 지능강화 주문서처럼 여기는 것도 웃긴 일인데

그렇다 해서 독서가 갖는 자기수양 측면의 기능까지 무시하는 것도

웃긴 일이긴 마찬가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