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이분법적인 사고가 모든 걸 망치는듯
아니 정말 그렇게 말함?
생각하면 분석적이고 해석적이다 좋지않다 그러고 그 놈의 느낌이니 감이 있는 사람들만 캐치할 수 있는 갬성이니 그러더라
저런...
문학 작품의 감상에 어떤 틀을 정해놓고 해라 하지마라 하는 자체가 영...
플라톤 같은 놈들임
뭔가 선민의식에 찌든 일부 평론가들이나 내뱉을만한 소리네요.
평론가들은 어렵게 해석 안하면 틀렸다 하고 소위 아티스트들은 뜬구름 잡는 갬성소리만 해대더라
비트겐이 항상 이용당하는 그 지점인가
ㄹㅇ 이것도 따져보면 비트겐 오독임 말할 수 없는게 설명 못하는 감상이라서가 아니라 합의를 못보니까 못하는거라고 으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보코프가 그것만 따진 것도 아니고 갬성충인 것도 아니잖음
근데 오스카 와일드는 좀 싫어할 것 같다.
그런 이분법적인 사고가 모든 걸 망치는듯
아니 정말 그렇게 말함?
생각하면 분석적이고 해석적이다 좋지않다 그러고 그 놈의 느낌이니 감이 있는 사람들만 캐치할 수 있는 갬성이니 그러더라
저런...
문학 작품의 감상에 어떤 틀을 정해놓고 해라 하지마라 하는 자체가 영...
플라톤 같은 놈들임
뭔가 선민의식에 찌든 일부 평론가들이나 내뱉을만한 소리네요.
평론가들은 어렵게 해석 안하면 틀렸다 하고 소위 아티스트들은 뜬구름 잡는 갬성소리만 해대더라
비트겐이 항상 이용당하는 그 지점인가
ㄹㅇ 이것도 따져보면 비트겐 오독임 말할 수 없는게 설명 못하는 감상이라서가 아니라 합의를 못보니까 못하는거라고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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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가 그것만 따진 것도 아니고 갬성충인 것도 아니잖음
근데 오스카 와일드는 좀 싫어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