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이쁜 문장 모음집이 되는거지. 솔직히 표현 좋은 것만 추구할 거면 파스텔 에세이랑 뭐가 다름 이런데 염증 느끼는 사람들은 역으로 빙빙 돌려말한다고 또 까는 거고 쉑들 마의 산으로 뚝배기 깨야한다
하지만 깨지는 건 독붕이였고
긍가 이쁜 문장 모음 좋아하는데 한국문학에서 별로 본적은 없는거같아
걍 내가 안봐서 그런가 한강 생각하면 좀 그런거같긴 하다
ㅇㅈ 갬성으로는 피네간 못 읽음
롤.리.타
나보코프는 문장뽕 채우면서 포모식으로 비트니까 통과임
소돔의 1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