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구에서 골~목길~ 하는 부분이 왜 자꾸만 보~바리~ 하는 것처럼 들리냐




그래서 그런 기념으로 도서관 가서 보바리 부인 외 7권 빌려옴


이거 전에 채털리 부인의 연인이랑 헷갈려서 잘못 빌려와서 전반부쯤 다 읽고 나서야 "어? 이게 아닌데?" 했었는데


다시 읽어보려고 함.


근데 다른 책들이 더 땡기네.


함께 빌려온 데카메론을 먼저 볼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