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소리음료수 만드느라 분쇄기 돌리는 소리-------- 여기까지 많이 신경 안쓰이는 소리 ---------------- 여기서부터 참을수없는소음의무거움--------아줌마 여럿이 땅값이랑 남편월급 애들성적 이야기하는소리심지어 불륜남이랑 전화하는 소리도 심심찮게 들어봄목소리 톤도 높고 데시벨도 커서 이어폰 다뚫고들어옴제일빡칠때는 시끄러운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음료수 시키고 자리에 앉았는데시간차 공격으로 단체입장할때
노이즈 캔슬링 ㄱㄱ
산에서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