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aa8eeb3826af95d4ed1bfa44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aadae73a27a4c38eed1bb7b3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abdbea3e24fdc582ed1b5dd2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a88ebb6b70fdc3d2ed1b5af3


현대심리치료와 상담이론 3장 읽고 요약하기,


재밌는 파트는 이걸로써 다 끝났다...


로저스 이론은 넘흐 얌전하고 모범적인 이야기들 뿐이라 지루해보인다


페르소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리비도 같은 자극적인 용어가 많이 나와줘야 학습자 입장에서 흥미가 생기는데.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fbdbe66424fa9584ed1b614f


독갤에서 보고 빌려온 책,


만화 형식이지만 초등학생용이 아닌


정규 교육과정을 제대로 습득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데카르트, 멘델, 찰스 다윈, 모건까지 나올 때는 그럭저럭 이해가 되었는데 200페이지 넘어가면서


문과 출신인 나에게 난생 처음 보는 생소한 용어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머리가 아파서 거의 포기할 뻔했지만 읽은 게 아까워서 유튜브 영상 도움을 받아가며 억지로 읽고 있음


내용 자체는 주인공인 '나'가 기차 타고 과거로 시간여행하며 과학자들이 탐구한 행적을 거슬러 올라가는


기록이라 재밌긴 한데,,, 만화를 가장한 논문이나 다름없기에....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신할 수가 없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fe8ae76e26ad97d3ed1b266e


가면의 고백은 끝까지 다 읽었다. 다 읽고 나서도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서 해설까지 읽었다


감상문이 너무 형편없어서 개인 블로그에 비공개로 저장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재독해야지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fad2ef6e75af9685ed1ba4d7


서양미술사도 보고있다


곰브리치 아저씨, 세계사 책에서는 옆 집 할아버지가 손주한테 옛날 얘기 해주는 듯한 푸근한 말투였는데


이 책에서 제대로 전문가 포스 풀풀 풍겨주심


글자 크기가 작아도 그만큼 그림이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어서 잘 읽힌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ac0ca491fca1f0454292c6d65e67b0911f028f7e51d300c90ad8eea3924f891d1ed1b0c99


마지막으로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도 읽고있음 ;;;


보노보노책은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이었다면 빨강머리앤은 이모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백영옥 작가 픽은 '안나 카레니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파우스트', '오만과 편견' 이라고 함




요약, 완독한 책은 없고 찍먹중인 책만 한가득 쌓여가고 있다는 이야기 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