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공포만화랑 개그만화 좋아했는데 보통 개그만화가들은 공포만화 좋아하고 공포 만화 작가들은 개그만화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경험적으로도 내가 보기에 그 두개의 취향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포와 유머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뇌과학적인 측면이나 학문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해줄 수 있는 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