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서구에서 시민혁명으로 인해서 어떤 방식으로 근현대 국가가 성립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라면
사실 반도랑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함
서구에서 어떤식으로 근현대 국가시스템이 성립되었던간에
그네들의 아시안 모방 원숭이였던 일본의 제국주의 식민지였던
반도랑은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고
반도는 소련탱크를 앞세운 북괴와 중공과 맞서 싸운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유엔군이
만들어준 반공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반도를 봐야한다
즉 서구 선진국들의 시민혁명으로 탄생된 것이 아니라 식민지와 반공전쟁이 만들어준 국가다 이거임
지도랑 같이 놓고 보면 더 좋을 건데 첨부하긴 귀찮음
그런 내용 아니니 걱정 마라
일본 정도면 굉장히 훌륭한 나라 아니냐?
못해도 아시아에서 최선진국이고 가장 빠른 시일내에 근대화를 이룩한 대단한 나라이며 전근대에도 동아시아에서는 중국 다음 가는 나라였는데 일본에 대해서 왜이렇게 부정적으로 인식하는지 모르겠네
ㄴ그게 당시 일본을 보는 서구의 시선이었고 반도는 일본 식민지를 거친 덕에 근현대 국가의 인프라가 마련되었던 것인데 정색할거 없음
ㄴ 일본이 서구를 모방했다는 몇 글자가 고작인데 혼자 뭔소리 하는 거냐? 난독증인가?
정신적인 면에서는 서구선진국들이 우위일지 몰라도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물질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일본을 능가하는 서구선진국도 얼마 없지 않을까?
일본이 서구를 모방했다는 몇 글자가 고작이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저기서 일본 관련 내용 딴 건 뭐 있는데?
딴내용을 여기서 왜찾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횽이 행간이 길어서 잘 캐치를 못하는데 반도를 근현대국가로 만들어 준 두가지 요소 중 첫번째가 식민지였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생각이나 해보렴
지금 논지가 그게 아니잖아
일부러 화제전환시킬려고 그러는거냐?
나한테 이야기하는겁니까?
첫번째 내용에 대해서 태클 건거 아니고 원숭이 어쩌고 한거에 대해서 이야기한건데 일단 그부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끝난것이기 때문에 이제 그만이야기해도 될것 같고 식민지에 관해서 뭐라고 한게 아닌데요?
근데 지금 난독증이라는 이야기가 갑자기 왜나오냐?
이렇게 혼란스러운 댓글창은 처음본다
그런 내용 아니야 그냥 마키아벨리, 홉스, 마르크스, 플라톤 이런 철학 사상가들이 구상한 이상적인 국가들을 차례차례 설명해주는 책이야. 편향적이긴한데 유시민이 썼다고는 생각안되게 객관적이야
하여간 반일조센징은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