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서구에서 시민혁명으로 인해서 어떤 방식으로 근현대 국가가 성립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라면


사실 반도랑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함


서구에서 어떤식으로 근현대 국가시스템이 성립되었던간에


그네들의 아시안 모방 원숭이였던 일본의 제국주의 식민지였던


반도랑은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고


반도는 소련탱크를 앞세운 북괴와 중공과 맞서 싸운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유엔군이


만들어준 반공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반도를 봐야한다


즉 서구 선진국들의 시민혁명으로 탄생된 것이 아니라 식민지와 반공전쟁이 만들어준 국가다 이거임


지도랑 같이 놓고 보면 더 좋을 건데 첨부하긴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