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들 보면 인간의 한계나 필멸에 대해 다룬 이야기들이 많은데 현대문학엔 좀 더 소소하고 구체적인 개인의 삶을 주제로 한 것들이 더 많은 것 같더라고(전부 그렇단 말이 아님) 고전은 고전 뿐인걸까?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수명이 늘었을뿐 영생을 하는 것이 아닌데 말이야.
요새에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 카프카 같은 작가가 글을 쓴다면 먹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