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E. M. Forster가 소설의 양상(Aspect of Novel)에서 주장함
주제는 6개
삶과 죽음
사랑과 미움
일과 밥
이 6가지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음.
대신에 소재는 변화하는 세태에 맞춰서 계속해서 변한다는 것. 그렇기에 작품을 쓸 때엔 기막힌 주제 선정보다는 소재 발굴과 활용에 집중하라고 함... 주제는 어차피 삶에 대한 의미있는 해석이고, 그건 저 6가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그렇기에 주제가 어떤가가 중요하지 않고, 뭘로,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그런 오리엔탈리즘 동양차별주의자 말 듣지 말란 것이에요 - dc App
죽음과 사랑 ㄷㄷ
ㄹㅇ 사람 사는 거 묘사하는 예술인데 기반은 다 비슷하지. 시대의 변화와 작가 태도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거고